프로 스포츠의 세계에 빗댄 삶의 모습이 보이는 애니 기븐 선데이 중 특히 1인치 스피치는 최종적인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는 순간에 늘 떠올려지는 명장면입니다.

스포츠 영화 중에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수작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