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자야 : "너무 잘해줘서 헤어졌다. 잘 생기고 키가 크고 그런 남자는 아닌데 마음이 잘 생긴 남자다"며 "어차피 4학년인데
내년이면 몽골로 돌아가야 한다. 그 때 가서 헤어지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다른 좋은 여자만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헤어지자고 말했다"

황희관 : "헤어지고 나서 몇 달 동안 괴로워서 잠도 잘 못 잤다"
"내 마음도 하나도 안 변했다. 내 마음 다시 받아줄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