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미녀들 : "외국에서는 남자친구가 이성친구와 전화통화하고,
밥을 먹고, 여행을 가는 등 함께 있어도 아무렇지 않다"
"한국에 와서 오히려 남자에 대한 경계심이 생겼다"
에바 :  "외국에서는 이성친구가 한 집에서 살기도 한다, 한국 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
캐서린 : "한국 여자 의심이 너무 심하다"며 "나는 남자친구가 비앙카랑 여행을 가도 믿는다"

여자의 질투는 다 똑같지 않을까요~ 말은 저렇게 해도 쉽게 못넘기실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