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봤을때는 가슴이 먹먹하고 속상하고 막 그랬는데,

좀전에 복습을 하면서 미친듯이 웃고 나니,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당.

개인적으로 쌍추도 쌍추지만, 황부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 좋았네요.

아래는 제가 젤로 좋았던 장면..

힘들어하는 쌍추가 넘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려는 걸 억지로 참고 말하는...







그리고 이어지는 황부인의 미칠듯한 귀여움~




얼굴 땀 이리저리 닦고..ㅋㅋ




아앙~아앙~ 애교작렬!!!!!!!!!!!!!




마무리 뽀뽀 한방 날려주시고..

후다다닥 뛰어들어가 절규해주시는.......

내가 원래 뽀샵질은 좀 해도 캡쳐는 절대 안 하는데,

이런 나를 캡쳐의 도가니에 빠트린 당신!!

황보혜정! 격하게 애정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