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닮은 완소 형제~

준수와 똑같이 혀를 내미는 버릇이 있는 형 준호군.

형을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동생 준수.





정성스럽게 형의 가면을 벗겨주는 너무 이쁜 준수.




녹화날 추워보여 안쓰러웠는데.. 구부정한 자세도 너무도 닮았고..




예사롭지 않은 골반도 너무도 닮았고..





노래 부르는 목소리도 너무도 닮았고...




무엇보다!! 준수의 매력뽀인트인 엉덩이도 너무 닮았다......!! (그래도 준수 니가 최고!! ^ㅁ^)





하지만!! 무엇보다.... 밑에 사진을 보고





예전에 준수가 일본에서 스시 메뉴를 고르는 모습이 확!!! 스치면서... 대박으로 웃었다ㅋㅋ




역시 쌍둥이는 위대해~

사소한 버릇까지... 진짜!!! 닮아도 너~무 닮았다!! ^-^

이렇게 마주보며 웃는 형제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두 사람의 우애 앞으로도 영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