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8 뉴스타임이 예고편에 앵커를 맡은 정세진 아나운서가 드레스를 입고

아름답게 치장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 깜짝 놀랐네요 ㅋㅋ

딱딱한 뉴스의 변신인지 격이 떨어지는 것인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답니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