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답게 마지막 공연을 베토벤 합창으로 마무리 지은 베바.

강마에의 환희에 찬 지휘가 사진으로봐도 감동적이네요~

사실 감독이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을 까메오 출연시키고 싶어했다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