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친구에서 교태스러운 불륜녀까지 한 드라마에서 다양한 모습을 연기중인 김서형,
마녀처럼 분노하는 김서형의 연기가 섬뜩할 정도였어요~

"나 나쁜 년이야. 오빠한테 싫증났고 돈 많고 잘난 남자한테 가고 싶어 환장했어

그러니까 나 버려!!! 재수 없다고 침 한번 뱉고 나 버리란 말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