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친 준영이의 살벌함을 살살 푸는 지오의 필살기는~

1단계 깜짝키스! 그리고 오히려 더 어이없어하는 준영을 향한 맹목적인 미소~

누가 안넘어 가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