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천희씨의 뒤로 김종국씨와 김계모 김수로 분이 서있는 모습을 보니

왠지 하염없이 불쌍해지는 엉성천희씨 ㅋㅋㅋ

아 정말 꼭 저렇게 괴롭힘 당하는 친구 한명씩 있는데요

안타까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