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한집에서 살고있는 세사람

그 중 서인영 - 정형돈씨의 사이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라면 끓이는 방법에서는 통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둘 사시에 어려움이 많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