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호세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새벽의 말에 호세는 너무나 행복하지만..
이들이 가야할 길은 첩첩산중입니다.
새로운 가족들과의 우애가 호세보다 더 중요한 새벽이니까요.
하지만 호세역시 쉽게 새벽을 포기할것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