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부터 붕어집을 만들어주고..

 

그다음엔 다리 쥐도 잡아주고..

 

 

이번엔..

 

손목 스냅 가르쳐준답시고 여자 손목을 꽈악~

 

요거요거, 아닌척 하면서 물건이네 ㅎㅎ

 

 

 

 

피클 땜에 혼나고 있는 유경을 갑자기 덥썩 안은 현욱.

 

그러고서 하는말..

 

 

"니담당이지..?"

 

 

"계란... 니 담당이지..?"

 

 

 

아무래도 천만원의 정체를 알아낸것 같은데..ㄷㄷㄷ

 

공포와 설레임을 아슬아슬하기 줄타기 하는

 

현욱의 선수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