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지훈의 미스테리 친구 이나봉과 지훈의 커밍아웃순간을 포착하는 정음?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지훈과 친구먹고  됐고! 를 외치며 여기저기 참견하고 다니는 이나봉.

넌 정말 미스테리~ 미스테리~!!!

 

그러더니, 지훈에게 볼키스 한방 날리고 다신 안나타나겠노라 선언하며

떠나버린 이나봉~~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은 이나봉 미스테리~





이나봉 그는 여자였다.

 

 

 가발을 싸악~~ 벗으니 후광이 비추는 여신이었다. ㄷㄷㄷㄷㄷㄷ

 

그녀는 지훈의 떠나간 옛연인이었던것..

아마, 지훈이가 정음이라는 여친과 잘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하고 

안심한뒤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듯...

 

이게 설마 정음이와 지훈이의 사이에 큰 변수로 작용하는건 아니겠지?






이나영 연기 그런대로 괜찮은데 왜 논란거리가 되는지..

그냥 하나의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