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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각 서로 다른 대적할수 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 두사람






신국이 울고있습니다.

무능한 여왕으로 인하여

 

전쟁은 패배하고 다른나라의 업신여김을 받고있으며

 

그렇게

 

신국은 도탄에 빠져들고있습니다.

 

더이상은

 

두고볼수 없습니다.

 

여왕을 폐하고

 

새로운 신국 , 위대한 신국을 건설해야합니다.






신국이 위태롭습니다.

아무것도 뺏기지 않으려는 귀족들로 인하여

 

백성들은 더 많이 뺏기고 타국에 구걸해야하며

 

그렇게

 

신국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더이상

 

좌시하지 않을것입니다

 

반란세력을 제압하고

 

신국의 위엄 , 망라사방의 길로 달려나가야합니다.






사실 마지막 장면보다 예고편이 더 신경쓰인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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