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시각 서로 다른 대적할수 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 두사람






신국이 울고있습니다.

무능한 여왕으로 인하여

 

전쟁은 패배하고 다른나라의 업신여김을 받고있으며

 

그렇게

 

신국은 도탄에 빠져들고있습니다.

 

더이상은

 

두고볼수 없습니다.

 

여왕을 폐하고

 

새로운 신국 , 위대한 신국을 건설해야합니다.






신국이 위태롭습니다.

아무것도 뺏기지 않으려는 귀족들로 인하여

 

백성들은 더 많이 뺏기고 타국에 구걸해야하며

 

그렇게

 

신국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더이상

 

좌시하지 않을것입니다

 

반란세력을 제압하고

 

신국의 위엄 , 망라사방의 길로 달려나가야합니다.






사실 마지막 장면보다 예고편이 더 신경쓰인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73 [선덕여왕] 비담의 최후를 목도하는 폐하의 표정 0 애기들우쭈쭈
1272 [선덕여왕] 한때는 친구였던 비담의 최후를 지켜보는 알천 유신 0 PM12
1271 [지뚫하] 깜짝출연 김범, 햇살미소만 남기고.. 3 브랜누지디
1270 [이평강] 평강-에디 애절아이컨텍, 온달 폭발! 0 드리밍
1269 [지뚫하] 지훈-정음 커플 알콩달콩 모드! 0 브랜누지디
1268 [이평강] 자락과 함께있는 온달, 평강 또 오해 1 드리밍
1267 [지뚫하] 세경이 도와주는 준혁 훈고딩 인증 2 마이히로
1266 [선덕여왕] 폐하께 배신감느낀 비담, '난 시작' 2 뢀리뢀리
1265 [이평강] 자락과 함께있는 온달, 평강 또 오해 0 하트를주세요
» [선덕여왕] 서로에게 독기 품은 비담-덕만 0 멀로하지
1263 [선덕여왕] 안녕, 나의 덕만.... 5 사람이그리운사랑을찾아
1262 [선덕여왕] 어찌하여 나를 버리려 하나요? 1 정신차리셈
1261 [선덕여왕] 내일 예고 비담 1 날개잃은오리
1260 [선덕여왕 스포] 비담의 최후 3 색동저고리
1259 [1박2일] 내복입고 춤추는 지원, 구 리더의 굴욕 0 트와일랄리
1258 [무도] 앙드레쩡, 불쇼 하나로 에이스 등극! 0 허브솔
1257 [1박2일] 문어먹는 mc몽 영락없는 원숭이 0 트와일랄리
1256 [1박2일] 작가누나한테 달려가는 아이같은 은지원 1 트와일랄리
1255 [무도] 제동과 딥키스 원하는 명수벌 0 찜꽁빵꽁
1254 [무도] 꿀벌 길-명수 호흡 척척 명콤비 0 찜꽁빵꽁
Board Pagination Prev 1 ...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 566 Next
/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