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일두의 뻔뻔함에 짜증과 분노가 폭발하네요.

자기가 죽이라고 시켜놓고 아닌척, 다 이해한다는척 아들을 사랑한다 드립하고..

 

 뜬금없는 기자가 갑툭튀해서 " 진도혁 기자의 아버지와 어머니 살인교사를 지시했다고.."

곤란한 질문을 던지자







완전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척 , 자신은 아닌척

 

" 모두 용서합니다...."

 

누가? 뭘? 누가 누굴....







용서???????!!!!!!!!!!!!!!!!

지금 누가 누굴 용서해!!!!!!!!!!!!!!!!!!!!!!!!!

 

도혁이 제대로 빡쳤다!!!

아 최일두 진짜 왕뻔뻔 ㅡㅡ

 

용덕대장님의 말처럼... 세상엔 조폭보다 더 무서운 조폭신문들 천지다...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슬퍼진다..드라마를 볼수록...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