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진사우는 죽고 마는구나...

진사우 죽을때부터 현준, 승희, 선화 다 죽는 비극을 예상했는데.. 그럴리가...

 

어느순간 친구를 배신하고 아이리스에 들어가긴했지만

마지막 순간에 다시 친구곁으로 돌아온 진사우의 첫마디

 

" 야, 또라이! "

 

그리곤 장렬히 전사....ㄷㄷㄷㄷㄷ

 

 

너...날..외롭게 만들었어..

 

컥..컥..나..컥..컥...컥....

 

나 .. 니 진심 한번도 의심해본적없어..

 

 

과거 즐거웠던 현준과의 한때,

그리고 승희와의 즐거웠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끝내 눈을 감지 못하고

승희를 바라보며 죽어버린 사우...

 

결국엔 친구와 오해를 풀고 죽는구나...

왜이렇게 사람들이 다 허무하게 죽어가니... 그동안 안죽은게 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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