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커플 또 터졌나요~

 지훈이는 아예 정음이한테 마음을 표현하는듯 싶은데...

 정음이는 좋으면서 튕기기는...ㅡㅡ

 낮에 약속 펑크낸게 미안했던 지훈이.. 늦은밤에 같이 영화보자며 기다려주고...





낮에 급한 수술하느라 피곤했던 지훈,

잠들어버리는 지훈이 땜에 짜증난 정음..






뭐야!! 이남자!!! 잠은 집에가서 잘 것이지!!!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훈이 안쓰러운 정음이~~





하앍.. 하앍..

 

다정하게 자기가 걸ㅊㅣ고 있던 숄을 지훈이에게 덮어주는...아니 감싸안네 ^^ ㅋ

정음이도 겉으로는 틱틱 대지만 알고보면 따뜻한여자~

 

이제 지훈-정음 완전한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