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준정라인때문에 ㅠㅠ

너무너무 러브라인이 복잡하네요

이대로 지세, 준정 라인으로 가는 건가요?

저 준세 찬양자인데 그래도 어제 준혁이 넘 멋져서 ~~

 

 

#1. 진실게임 이후로 서먹해진 두사람 정음과 준혁..

준혁이를 예전처럼 대하기가 힘든 정음은

결국 과외를 그만두겠다고 준혁에게 말하는 데...


 

 

#2. 그리고 다가온 정음과 준혁이의 마지막 과외날.

무슨 일인지 연락도 없이 정음이는 과외를 오지를 않고~

준혁이는 초조한 마음으로 정음이를 기다린다.


 

#3. 정음이 오지를 않자 직접 정음을 찾아간 준혁.

정음이 신종플루에 걸려 방안에 혼자 누워 끙끙 앓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옮길지도 모른다고 가라는 정음의 말도 무시한채 준혁이는

정음이를 극진히 간호한다.


 

 

#4. 정음에게 결국 신종플루가 옮은 준혁이

준혁에게 너무 미안한 정음이 찾아와 미안해 하자,

미안하면 과외 그만두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누나라고도 부른다고... 

 

 

준혁이의 정음이를 향한 마음은 그냥 단지 의리일까요? 사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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