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단비같은 오락프로를 만났네요~

 

아프리카대륙의 많은 나라들의 사람들의 생활이 열악한것은 이미 다 알고 있던거지만

정말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우리가 매일 펑펑 흘려보내는 물이 그들에게는 정말 소중한존재고,

물이 부족해서 빗물이 고인 웅덩이물을 식수로 먹는다는것 자체가 정말 안타까웠어요..

 

3초에 한명씩 아이가 죽는다는  아프리카..

그게 다 세균덩어리 물을 먹고 지내서 그런다는 사실이...

그 물을 먹으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살기위해 먹는다는 사람들..

 

살기위해 마시면 죽는 물을 먹는다... 참 모순적인 현상이네요 ㅠ.ㅠ

 

이런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는 그들에게  더이상 더러운 웅덩이 물이 아니라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단비 멤버들을 반기는 잠비아 사람들...

 

이렇게나 해맑은 사람들을 보자니.. 눈물이 나오는 멤버들..









특히 한지민씨는... 많은 눈물을 흘리네요~

그들이 그 마을 사람들에게 단비같은 존재가  된다는 것이 참 감격스러우면서도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최악의 상황에 놓인 아프리카 사람들을 도와주는

단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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