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은지원 얘기 듣다가 진짜 배꼽빠지는 줄 알아뜸 ㅋㅋㅋ

지원의 절대 잊을수 없는 팬의 이야기인데

된장녀도 아니고 간장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에게 매일 매일 먹다 남은 진간장을 선물했다는 그녀

지원이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했는 데..

그날 기분이 안좋았는지 '꺼져~~!!!!!' 라고 했다고 ㅋㅋㅋ

기분 좋은 날은 진간장, 짜증나는 날엔 꺼져! ㅋㅋㅋㅋ

보통 팬이 아닌거 같은데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던 이 간장녀가 어느날 또 등장!

바로 엠씨몽의 팬으로 갈아타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더 엽기적인건 엠씨몽한테는 진간장뿐아니라

총각김치, 이것도 한입 베어먹은..ㅋㅋㅋㅋ

식혜....통까득 밥알만 있는......

이런 선물을 했다고~~~~

방송국에서는 좀 유명한 팬이라고 하는 데~~

정말 엽기적인 팬이라서 잊혀질수 없을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