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의 지갑에서 발견한 한장의 흑백사진



내 아버지와 날 버린 어머니.

 

 

 뒷면에는 참 친절하게도 사진 제목이 적혀져 있다 ㅋ





사진의 주인공이 남주승의 아버지와 자신의 시어머니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주아란

 

시아버지의 비서와 시어머니의 몰래한사랑

 

이내 남주승이 자신에게 접근해서 자신의 복수를 순순히 도와줬던 이유가

주승의 복수를 위한것임을 알고 분개하는데..

 

 

자신의 가게로 찾아와 주승과의 커플링에 대해 따지는 시어머니에게

오히려 더 당당한 주아란





이미 죽은 아들 (현우) 살리려고 30년 전에 버린 아들 (주승) 을 버리시려구요?

 

당당하다!! 당당해!!

 

주아란의 복수에 대한 현우의 복수 그리고 주승의 복수

여기에 시어머니의 복수까지 더해지면 완전한 복수드라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