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의 폭로로 가족에게 주승과의 내연관계가 드러난 주아란.

 

또 나왔다.. 주아란의 필살 극단적 위기대처법.

 

냅다 주승의 뺨 후려치기 + 약을 보여주면서 자살 협박..

 

예전같았으면 아이구~ 며느리야 그러지마라~ 이랬을 가족들인데...

 

기다렸다는듯이 급 싸늘한 반응 보이는 시댁식구들..








죽을려면 나가서 죽어!

니가 죽든 살든 내가 알 바 아니지만 니 추악한 몸둥이 왜 내집에서 치워야 하는데?

 

모른척하세요, 굳이 죽겠다는사람 말릴재간이 없죠

 

 

이렇게 아란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신뢰는 바닥으로 추락하고 이혼서류까지 내미는 시부모님..

 

주아란 복수는 대체 언제할꺼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