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장면 너무 좋았어요 ^^

 

그래도 온달이 생각해주는건 평강이 밖에 없다고..

아버지병원으로 맨다리로 뛰어가는 온달이 앞에 짜잔~ 하고 나타난 평강이~~

 

 

야! 타!



좋다고 냅다 뒤에 타는 온달이~~

 

그리고는 백허그 ㅋㅋㅋㅋㅋ



평강이가 질겁할 수록 온달이는 더욱 더 씐나!!!

 

꽉꽉!!



이러다 둘이 정들겠다구 !!

얼굴을 착~!! 밀착 ㅋㅋㅋㅋ

 

온달이 이 응큼한 자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