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러브라인이 가동되고 있는데요.

제작진이 헷갈리게 하는건지...

내가 헷가리는건지?? 도무지 감을 못 잡겠어요ㅠㅠ







1. 준혁 세경

갠적으로 가장 지지하는 준세라인이랍니다~
둔한 세경과 소극적인 준혁이라 조금 답답하지만 풋풋해서 더 예쁜 커플

하지만 지난주부터 세경의 영어 공부를 도와주며 슬슬 애틋한 분위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2. 준혁 정음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서민정 라인이 생각나는 사제관계
성격들도 완전 비슷~~
일진 지연을 떼놓기 위해 여자 친구라고 속였지만 은근 둘이 어울려요
로맨틱보다는 코믹한 설정이 더 많지만 이들도 완소 커플들










3. 지훈 세경

세경과 지훈도 강력한 러브라인
늘 무심한듯 자신을 도와주는 지훈을 좋아하기 시작한 세경
처음 사랑을 경험한 세경은 사랑니를 빼는것 처럼 아파했는데..
이후 또 어떻게 전개 될런지 궁금해요+_+








4. 지훈 정음

무뚝둑한 지훈과 자기 감정에 너무 솔직한 정음도 성격은 반대
하지만 이 다른 두 캐릭터가 화해하는 과정에서 둘의 단점은 서로에게
장점이 되는것 같아요 비주얼은 최강인가???







아... 어떨게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