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왕이 되는 덕만공주..

아니 이제 여왕폐하 ~



여왕의 런웨이~

먼가 얼떨떨한 표정같기도 하고 ㅋㅋ

 

 

우리의 새로운 신국을 이끌 우리의 폐하십니다!!!!!!!!!!!






비로소 여왕간지 팍팍 풍기는 선덕여왕님

 

여왕앞에 무릎꿇은  두 남자, 하지만 서로 상반된 마음가짐을 갖고있다!






김유신 曰 폐하 아낌없이 제 모든것을 드리겠습니다.







비담 曰 폐하 아낌없이 모든것을 빼앗을것입니다.

 

 

비담 , 미실 말대로 사랑= 모든걸 빼앗는것 의 공식을 따를샘인게냐?

이렇게 보니 김유신과 비담 눈빛만으로도 선과 악이 구분되네

 

하아.. 비담 앞머리 걷어주고싶다.. 간질간질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