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만에 의해 사령부관리로 보내진 미실파들..

 그들을 총 관리할 사령부령이 검은 깃털부채를 들고 성큼성큼 다가오는데....




과연......

 

검은깃털부채를 거둔 인물은 바로 비담이로구나~

눈빛부터가 다크포스 흘러넘쳐..





" 사령부령 비담 인사드리겠습니다. "

 아니꼬와하는 미실파들의 눈치를 살피고는 썩소를 머금고 다시 다크비담으로.....






비담의 난 ...전초전인가

 

비담 무서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