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비덕데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하지만 오늘이 더 뜻깊은것은 이렇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교류하는 비덕은 왠지 오늘이후에는 힘들듯...
 
그래서 더욱 애뜻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아 마지막에 아낌없이 빼앗을것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녕 비담에게 그리할수밖에 없었냐고 묻고싶어지네요.

결국 어미와 같은 길을 선택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마지막에 비갈량포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