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말이 없는

다큐 김선생이 어제 한 휴게소에서 미치도록 달렸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화장실에서 코풀고, 생수 구입, 우동 주문, 자판기에서 커피 뽑기.

스텝들도 못 ㅉㅗㅈ아가는 빛의 속도로 무려 1분이나 줄이고 미션 성공!

하지만 멤버들은 우동을 몰아주기 복불복을 제안.

그 조용하던 김선생님이 버럭!!!

하지만 결국 김c가 가위바위보에서 1위를 해서 먹을수 있어지요.














그러보니 은근 식탐이 있었던 김c

예능 1박 2일 을 다큐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놀라운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도...

볼 때마다 김c의 또 다른 면을 볼수 있는것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