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 현수ㅋㅋㅋㅋ

정인이한테 양말 달라고 손 내밀었는데 없다고 하니까

한없이 무안해진 손 하며 표정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핑백 들고가면서 냅다 던져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방에서 양말 안줬다고 삐져갖고 투덜투덜투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던 성준이가 잠깨서 자기가 받은 양말 던져주면서

"잠 좀 자자" 이러니깐

"저 양말 많아요!!!"라고 화내면서도

포장 뜯어보면서 계속 투덜투덜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말고 고구마 맛있었냐고 물어보는것도 둘이 귀여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