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준이 기분이 안좋은거 같아서 위로좀 해주러 온것같은 선화

 

그치만 현준은 까칠하게도 .. " 혼자있고싶어 "

라고 선화의 마음을 무시하네~~~~

 

선화가 상처받고 걍 나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작업의 달인 현준 납시오~~






" 더이상 나 때문에 애쓰지마... "

 

라며 후라이팬에 버터녹이는 듯한 눈빛 쏘아대며, 선화 입술을 손가락으로 쓰담쓰담;;;;;

 

왜??? 왜??? 왜??? 왜????

 

어깨에 손을 올려도 되는거고 걍 뒷짐지고 말해도 되는건데

왜 굳이 입술을 손가락으로 훑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선화나 승희나 다 현준이한테 넘어가는거다. ㅡㅡ





이건 눈물 닦아주기

 

결론은 ...

 

멀리서 멀뚱멀뚱 관음증있는 사람마냥 지켜보기만 하는 진사우는 분발해야한다 ㅋㅋㅋ



  • ?
    ㅋㅋㅋ 관음증 ???
    글게 ... 저 장면 쫌 그랬어여... 희망고문이라는 말도 있는데.... 좀 오버한 행동이었던 것 같아요.. 오해 하기 충분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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