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와 미남이가 다정히 걸어가는게 못마땅한 듯...

뒤에서  심기 불편한 얼굴로 졸졸~

 

 

그러면 안돼~!! 태경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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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랑 같은 편한다고 바로 좋다고 얘기하는 제르미를 좀 닮아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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