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졌어, 미실

 

그래, 덕만 니가 이겼다.

 

 

이제 미실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결국 극단의 선택을 하는것인가요?

 

공주를 죽임으로써 정변을 일으킨 책임을  다른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책임지기 위한 방편일까..

 

 

미실의 활시위는 당겨졌고, 화살은 쏴졌고, 과연 그 화살을 맞을 주인공은 누굴까..요

 

위풍당당하게 선 덕만이 뒤에 알천랑 움찔하는데 혹시 알천랑?

아니면 많은분들의 말처럼 칠숙이 갑자기 나타나서 대신 맞을려나....

 

미실 카리스마 진짜 미치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미실을 못본다고 생각하니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