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땐..

 

분위기가 안좋게 흐르는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설마...

 

풍월주 멱살 잡고 칠 줄은 몰랐어요..ㅎ








비담.. 화 많이 났구나..

 

풍월주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다니..

 

 

(근데.. 다리.. 불편해 보여서.. 마음이..ㅠ)








유신도 한번을 맞아줬지만

 

두번은 안봐준다는 식으로 손목잡는!!

 

 

다행히 싸우기 전에 죽방이 들어와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