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로 들렸던 덕만이 목소리..

 

미실새주님....

 

미실새주님....

 

( 미실이 알아듣지 못하자 화분깨며)

 

미실새주!!!!!!!!!!!!!!!!!!

 

 

짜잔~




미실을 향해 햇살미소 날리는 덕만공주님

 

본 중 젤 예뻤던 덕만공주 모습





자신을 죽이기 위해 자신을 찾아헤메는 미실앞에

당당히 나타나 햇살미소에 이어 차도녀 눈빛 날리시는 덕만공주님






덕만이의 예기치못한 등장에 흠짓 놀라 바짝 쫄은 미실..

 

뭔가 자신의 계획이 어긋나고 있음을 감지....

 

 

 

그치만 그 이전에....




하긴, 천하의 미실도 이런 햇살미소 앞에서는 할말을 잃고 말지요~~ 암~

여자인 나도 보는 순간 심장이 선덕선덕 ㅋㅋㅋ

 

 

역시 덕만이는 남장이 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