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옛사랑 정일우를 추억하며 눈물짓는 정음

 

아직도 정일우가 세계여행을 떠났다고 믿는것 같은데...

 

( 이 장면에서 정음이 진짜~~ 이뻤다는 !!!! )






이런 정음이를 은근하게~~~ 바라보는 지훈..

 

이순간 지훈이는 뭘 느꼈을까?

 

맨날 까불거리기만 한줄 알았던 정음에게서

첫사랑의 아픔을 느낀것이 의외라고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넹;

 

정음이를 보는 눈빛이 좀 아련한데~~

 

이제 러브라인이 형성되는것 같기도 한데?

 

세경-준혁, 정음-지훈 으로..... 갈 조짐이 ....

 

 

그런데....

 

지훈이 뿐만 아니라 정음앓이를 하고 있는 이가 있으니.........






히릿~!!!!

 

잠든 정음이 보는 눈빛이 정말정말정말

아련하다.......

 

 

사람같아서 소름이 쫘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