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예고편 중

 

다시 만난 승희와 현준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 승희와 애써 눈물을 꾹꾹 눌러담는듯한 현준

서로 이루어질수없을 것 같은 사랑때문에 힘들어 하는건가?

 

앞으로 둘 사이에 험난한 고생길이 쫘악 펼쳐져 있는데

벌써 눈물크리 하면 안되지~

 

둘이 진심으로 잘 됐으면 좋겠다.

 

제발 여자(승희) 때문에 현준이가 위기의 상황에 빠지지  않았으면....

 

승희 진짜 우는게 여신같아

보호본능을 자동적으로 자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