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찾고 한참 재활에 총력을 가하는 현우와 재희의 행복한(?) 한때..

 

그러나...

 

잠깐 들렀다 집에 간줄 알았던 그녀

 

 

스윽~

 

전설의 고향 귀신마냥 적절한 타이밍에 창문으로 스토킹 중

무섭다 진짜..

 

 

그리고는 걸어다니는 현우 모습에

대박 안구돌출 .....

 

아이고... 현우에게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