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한 계략으로 미실의 난을 일으키는 미실

철저하게 덕만이를 배척시키려고

누가봐도 치졸한 방법을 쓰면서

우위를 선점하는듯... 보이는데...

 

한창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궁에

당당하게 모델포스 풍기면서 들어서는 미실

 

한껏 여왕포스가 ㄷㄷ

 

 




여왕님의 런웨이 ? ㅋㅋ

 

사실 여왕감으로는 미실도 괜찮지 않나 !

포스만 놓고 따져봤을땐....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