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태봉이를 꿈꾸는 순재옹

자옥여사와 100일을 축하하며 단독공연 드립..

목에 핏대세우며 열창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되는~~~

힘겨워 한날에~~

 

어째 노래부르는이가 더 힘겨워보인다는ㅋㅋ




결국....

호흡곤란으로 쓰러져버리는 순재옹

 

흐흑....지못미...

 

이렇게 황혼의 태봉이의 꿈은 저멀리 바이바이~




자옥여사님 표정이.......

 

어휴...저게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