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의 계략으로 가족들을 떼어놓고 지방별장으로

현우를 옮기는 두사람

이 두사람이 뭔 짓을 해도 가족들은 모를꺼란 확신에 찼네..






갑자기 키스드립.......

식물인간 상태 현우 앞에서 뭔짓이니....

 

그리고는 한다는말이

 

내가 사랑하는사람은 주승씨다!





하지만 그걸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간호사.

 

이 여자가 뭔가 한건 할것 같은데..

배수빈으로 다시 태어나는걸 옆에서 도와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