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덕만공주와 손잡은 춘추!

이모님 품에 안겨서 엄마인 천명공주 말하면서 우는데 찡하더라구요ㅠ

 

미실한테 크게 데이고 덕만공주 찾아간 춘추!

 

 

어머니  .. 우리 어머니 ..  제가 운 것 만큼 공주님께서도 우셨습니까?








말없이 조카 춘추 안아주는 이모 덕만공주ㅠ






그리고 어제 계속 공부만 하던 비담ㅋㅋ

칼들고 여기저기 다니는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차분하게 앉아서

자료 수집하고 분석하는 모습.... 어색하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