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공과 저는 참으로 인연이 깊은듯 합니다.

공의 조부이신 폐주 진지제

공의 부친이신 용수공

공의 모친이신 천명공주님...

 

 

 

그리고는

스르르 다가오는 미실

( 섹시 그자체...ㅎㅎ )




".... 제가 다 죽였습니다. "

 

 

 

 

그리고는 춘추에게 일침을 가하는  속사포 랩핑



황족이라는 우월감으로 이 미실을 누르려했기 때문입니다.

이 미실을 누르는데 온몸과 온힘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게 수 싸움의 실체입니다.

계략이 머리싸움이라고 착각하지마세요.

 

이 미실 일생을 황후가 되기위한 모략을 펼치며

온몸으로 온가슴을 온목숨을 던져왔습니다.

 

그런제가 무섭거든

메달리고

복수를해야겠거든

덕만공주처럼 목숨을 거세요

 

저를 상대할수있는 법은 오로지 그 두가지뿐이에요

목숨걸고 맞서거나 그냥 죽거나..




오만방자 안하무인 춘추는

공황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