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회 2009 - 10-19

 

미실은 왕권 도전에 직접 나서겠다고 천명한다. 덕만은 미실을 비롯한 귀족 세력의 약화를 위해 조세개혁을 추진한다. 미실과 덕만은 귀족 세력을 자신의 편으로 돌리려고 분주하게 움직인다. 한편 춘추는 자신의 계략이 성공했다고 자평했지만 미실
은 그런 춘추에게 여전히 여유만만하게 경고성 발언을 하는데...
 
 
 44회 2009-10-20


만장일치제인 화백회의를 통해 조세개혁을 시도하려는 덕만의 계획을 알아챈 미실
은 대등 들에게 미리 연통하여 만장 일치제를 역이용해 덕만의 계획을 무위로 돌리
려 한다. 한편 미실은 가장 비열하고 치시한 방법을 강구해 덕만 세력을 압박하려는
모종의 계획을 세우고 감행하는데... 

 

예고편 대사

 

덕만 : 힘이 미약하고 미실보다 뛰어나지 않지만..

 춘추 : 그렇게 인정하신다면 아예 미실에게 넘기시지요,

 춘추 : 미실이 왕이 될 자격은 있습니까?

 미생 : 폐위를 주도하시려나,,

 < 덕만의 손을 잡은 춘추 >

 춘추 : 저를 품는다는 것은 제가 가진 모든 것, 저의 도까지 모두
 품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덕만공주와 끌어안고 감정을 억누려는 김춘추 -
 춘추 : 미실. 이기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