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임무수행 완수하고 회식하고 술마시고 기분좋아진 세사람

처음엔 다정다감 셋 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어느새.............

현준+승희    그리고 나홀로 진사우

그리고 때마침 흐르는 애절한 백지영의 노래... 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진사우가 처량해보이는건지.......

 

설마 이거땜에 빡쳐서 배신때리는건 아니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