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갑자기 어디론가 끌려간 두사람.

 

둘다 각자 따로 끌려가서

 

의문의 약을 투여하게되는데.. 

 

 

 

 

뭘 테스트 하려는건지.. 모르겠지만..

 

둘을 놓고 비교하고 있는 김태희..

 

정상적으로 반응한다면 눈뜨기도 힘든 상황이라고 하는데..

 

 

 

 

 

필사적으로 눈뜨려 하면서

 

의지로 자신의 감정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는 이병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