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악플러들 보면 참 무섭던데

직접 면상에 대고 욕을 했다고 상상하니

정말 최악이었을거 같아요.;;;;;

청순하고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랑은 다르게

어제 무릎팍에서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본인의 가수로서 재능을

알게 때문에 불안감이나 자신감이 많이 부족했던거 같은데~~~

어유~~~~~~

싫어하는 이유가 있는 거도 아니고

그냥 단지 다른 연예인의 팬이라서?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사이가 질투나서?

에휴에휴~~예전이나 지금이나 연예인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이 많이 바껴야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