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닌 '서운대' 다니는 정음

서울대 다니는 학생이라며 뻔뻔하게 뻥치고 과외를 한다는 ~~

서울대 출신 지훈 앞에서도 당당하게

저 서울대 영문학과에요!

라고...... 말하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거짓부렁이 탄로날판..

지갑을 준혁이 방에 놓고 왔는데..

거기에 서운대 학생증이 다 있는거얏.

 

앗 정음 큰일났다.

 

1분1초가 급한 정음 무작정 달리기 시작..





헉... 당장 올림픽에 나가야할판 !!

허들 넘듯이 척척~

 

우사인볼트 저리가라 신예 구사인볼트도 저리가라!!

황사인볼트 간다~

 

 

학벌주의 없는 세상에서 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