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미실엄마의 손을 잡은 아들 비담...

미실과 떠난 청유에서 손잡는 미실에 당황하는 모습ㅎㅎ

 

부축해달라는 미실...







칠숙한테 도움 요청해보지만

그대로 굳어있는 칠숙ㅎㅎ









복잡 미묘한 비담 표정ㅎㅎㅎ











그런데 언뜻보면

모자가 아니라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비주얼-ㅁ-

미실 좀 대단한듯!!








아들도 반하게 만들 어머니 미실의 미모 ㅠ





졸려서 잤다는 미실 말에 멍해진 비담ㅋㅋㅋ





미실 머리 푼 모습 진짜 선녀같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