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담이..

 

설마.. 미실과 대화중

 

이렇게 깨방정스런 모습을 보일 줄은 몰랐다..

 

 

 

 

왠지 행복해 보인다.

 

이렇게 행복하게 웃다니..ㅠ

 

 

 

 

엄마에게 앙탈을 부리는 듯한..

 

너무 행복해 보여서

 

마음이 아팠던 장면..